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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세상사는 읍내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 송시은 작사·작곡·노래 지난 1월에 발매된 싱어송라이터 송시은(24·읍내동) 씨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같이 노래하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는 모두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시은 씨는 “누구나 어떤 일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지치는 날이 …

  2.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유리공예가 최홍은 씨1人3色 예술 라이프

    무언가 손으로 만드는 게 재밌다는 최홍은 씨(37세·읍내동)는 도예를 전공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의 경력은 단절됐지만, 예술에 대한 열망까지 끊을 수는 없었다. 도예, 유리공예, 레진공예까지 섭렵한 그가 새로운 꿈을 안고 날갯짓을 준비…

  3.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감정을 그리다[세상사는 이야기] 고향에서 첫 개인전 개최하는 인예인(25, 채운동) 작가

    …씨의 그림을 보고, 김 선생님은 그에게 미술을 권했다. 선생님의 권유로 읍내동의 한 화실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그는 미술에 관심없던 초반과 달리 곧 그림에 빠져들었다. 이후 고등학생 때는 서울에서 미술학원을 다니며 입시를 준비했고, 대학에서 서양화…

  4.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 뒤,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을 돕고자 당진을 찾았다. 지금은 읍내동에서 생활하고 있는 윤 씨는 “나이가 드니 추위가 싫어진다”며 “따뜻한 곳에서 살고 싶어 ‘국내 이민’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 평생 건축 업에 종사했으면서도 집…

  5.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읍내동에 위치한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성식 대표는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6년 째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를 비롯해 당진시체육회,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 송악사랑회, 당…

  6.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읍내동에 문 연 아띠 아뜰리에의 작품 전시 선반 등도 그가 제작했다. 그리고 한켠에는 자신이 만든 나무만년필을 비롯한 다양한 목공예 작품을 전시, 판매하며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7. 2012.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카페‘공간’ 김정자 대표]“잔잔한 음악, 차 한잔의 여유”

    …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경제적 이익을 위한 운영보다 지역 주민, 지인들과 세상사는 이야기와 정을 나누는 쉼터같은 곳으로 마련됐다. 김 대표는 “손님들이 내집 같이 편안한 장소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운영한다면 손님들에게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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