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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세상사는 읍내동'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20 · 인물·동정 · 김창연

    고단백 저지방에 맛도 뛰어난 ‘참치’

    …. 4~6월 대만 근해에서 산란기를 맞는다는 참다랑어의 맛을 느껴보자. 읍내동‘수 참치’선종석 대표 ‘수 참치’는 매일 당일 판매할 신선한 참치를 공수해 온다. 선종석 대표는 손님들이 주로 찾는 부위를 구매해 손님들의 취향에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판…

  2. 2012.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카페‘공간’ 김정자 대표]“잔잔한 음악, 차 한잔의 여유”

    …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경제적 이익을 위한 운영보다 지역 주민, 지인들과 세상사는 이야기와 정을 나누는 쉼터같은 곳으로 마련됐다. 김 대표는 “손님들이 내집 같이 편안한 장소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운영한다면 손님들에게 오래도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