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봄볕에 그을린 얼굴이지만 그래도 곱다. 트랙터와 같은 육중한 농기계를 다루기에는 그의 손은 너무 작고 여리다. 그렇게 살아온 게 어느덧 20년.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이용숙(53) 씨를 만난 것은 지평선이 보이는 합덕읍 도리 어느 벌판에서다. 모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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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세상사는 트랙터'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봄볕에 그을린 얼굴이지만 그래도 곱다. 트랙터와 같은 육중한 농기계를 다루기에는 그의 손은 너무 작고 여리다. 그렇게 살아온 게 어느덧 20년.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이용숙(53) 씨를 만난 것은 지평선이 보이는 합덕읍 도리 어느 벌판에서다. 모내기가…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든 젊은 농부다. 집 곳곳에 새겨진 시가 집주인의 마음을 짐작케 했다. 트랙터 끌고 전국일주 “할아버지가 논에 나가실 때마다 늘 따라 나서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렇게 어깨 넘어 배우던 농사일을 여태하고 있죠. 농사 짓기 위해 고등학교도 일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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