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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세상사는 합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컬’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가 발걸음을 옮긴 곳은 어머니의 고향인 합덕이었다. 마침 9년 전 그의 어머니도 합덕으로 귀향해 살고 있었기에 망설임은 적었다. 당진살이 2년차에 접어든 그는 당진에서의 삶이 좋다고 말한다. 빌딩숲을 벗어나 파란 하늘을…

  2.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안군청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합덕부터 태안 청포대까지 국토순례를 해마다 함께 했던 기억이 가장 생각나요. 한여름에 3박4일을 함께 걸으면서 직접 밥을 해먹고 텐트 치고 잤는데, 무척 힘들었지만 아이들과 대화도…

  3.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 문소영·김에스더·박미아 씨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귀농일기

    …년 당진에 왔다. 문소영(32), 김에스더(31), 박미아(32) 씨는 합덕읍 성동리와 우강면 송산리에 화훼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2년 전, 인천 출신의 문소영 대표는 6년째 일하던 산업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

  4.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같이 살자>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

  5.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이용숙(53) 씨를 만난 것은 지평선이 보이는 합덕읍 도리 어느 벌판에서다. 모내기가 한창인지라 무척 바빴다. 하루 동안에만 1만6000평에 모를 심고, 이웃까지 도와가며 그렇게 일주일 내내 약 10만 평의 대지에 모내기를 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