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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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세상사는 합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커피숍 커피멜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는 이씨 부부는 커피멜을 친구, 이웃들과 함께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소, 김정자 부부는 서울에서 합덕으로 …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교회 입구 골목에 자리한 산흙돼지국밥집 ‘솔뫼마을’에 들어서자 예상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곳은 새벽에 문을 열지 않고 점심시간에 맞춰 식당 문을 열…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만 기사에서 신문의 참맛을 느낀다. 또 월요논단, 월요일에 차 한잔, 세상사는 이야기, 사회단체탐방,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당진시대시론 등의 고정칼럼도 보기가 좋다. 각계각층 사람들의 의견을 알 수 있고, 또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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