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있었단 말인가? 간직하고 있었다 한들 그게 또 무슨 대수였단 말인가?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지 못한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이들의 사랑은 슬펐단 말인가 아름다웠단 말인가 그렇다면 바르게 살아가는 모범적인 삶 속에 양념처럼 드러나는 그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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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세상에 따뜻'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었단 말인가? 간직하고 있었다 한들 그게 또 무슨 대수였단 말인가?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지 못한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이들의 사랑은 슬펐단 말인가 아름다웠단 말인가 그렇다면 바르게 살아가는 모범적인 삶 속에 양념처럼 드러나는 그들의 사랑…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증 환자로 공주정명학교 고등과 일학년이다. 전순이씨에게는 미숙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다. 20년동안 한순간도 쉬지않고 전순이씨의 사랑과 정성을 쏟아온 딸이기 때문이다. 20년전 미숙이가 태어났을 때 3개월이 지나도 목을 가누지 못했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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