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현실 시민 (채운동)아름다운 빛의 물결 K- 응원봉 12월 14일 여의도를 다녀와서
…벅차올랐습니다. 더 가슴 뭉클했던 일은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커피와 차, 음식 기부였습니다. 아마도 그 자리를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 덕분에 탄핵 결정을 기다리면서 조금은 차가운 날씨를 이길 수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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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세상 따뜻'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벅차올랐습니다. 더 가슴 뭉클했던 일은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커피와 차, 음식 기부였습니다. 아마도 그 자리를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 덕분에 탄핵 결정을 기다리면서 조금은 차가운 날씨를 이길 수 있었고 …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칭찬은 마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성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주 사소한 칭찬 한마디는 사람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때,…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5월 8일 어버이날로 카네이션이 오가며 따뜻한 감사의 인사가 전해질 때 이 순간이 더 힘들고, 야속하게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테루와 아키는 한뼘 더 성장했다. 그리고 그동안 일본에 살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내 반쪽이었음을 새삼 깨달았다. “말 통하…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에서도 고향의 깊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 그 그리움 사이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향한 아릿한 마음도 담겼다. 지금과 달리 문풍지 하나로 겨울의 추운 바 람을 막아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 면 따뜻한 곳에 있어도 추위가 밀려 온다. 심 시인…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사랑의 별이 되었으면>이 세상에 나왔다. 양기철 성악가(충청오페라단장)의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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