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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세상 따뜻'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꿈과 희망이 되고, 북한의 동포들에게는 위로와 평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2년 올 한…

    당진시대
  2.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굵다. 대중식당이 세월에 물들어 낡아가는 모습에도 그녀의 손맛은 여전히 따뜻하다. “젊은 시절부터 식당을 운영해 왔으니 한 50년쯤 됐나? 웬만한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가 많지. 그만큼 오래 운영을 하다보니 이제 젊은 손님들의 발길은 적고 나이 지긋한 …

  3.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신앙생활을 해왔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는 성당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 일을 맡아 보기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로도 활동했다. 김 씨는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주로 지역주민들의 소소한 일상과 미담을 취재했다. “지…

  4.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우신공업 2000만원 기탁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면천면에서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주민들과 단체, 기업에서 사회복지 공동모금에 작은 정성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당진시대
  5.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저도 무척 어려운 시절이 있었어요. 아이들을 낳아준 아내가 암으로 일찍 세상을 뜨고 갓난쟁이까지 아이 셋을 혼자 키우면서 남몰래 눈물 흘린 적이 많았어요. 동사무소를 찾아가 제발 도와달라고 사정을 한 적도 있었죠. 과로와 영양실조로 피를 토하고 쓰러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