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歲月無常(세월무상) - 김재식(호서고 경영지도사)
歲月無常(세월무상) 김 재 식 (호서고 경영지도사) 세월. 세월하는 말을 노인네의 넋두리로 알았더니 이룬것 없이 초라한 중년에 희끗희끗 백발만 늘어가네 젊다. 젊다 하는 말은 좀더디 늙어간다는 위안일 뿐 북망산천길 까마득한 줄 알았더니 살몃살몃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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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歲月無常(세월무상) 김 재 식 (호서고 경영지도사) 세월. 세월하는 말을 노인네의 넋두리로 알았더니 이룬것 없이 초라한 중년에 희끗희끗 백발만 늘어가네 젊다. 젊다 하는 말은 좀더디 늙어간다는 위안일 뿐 북망산천길 까마득한 줄 알았더니 살몃살몃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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