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7 · 인물·동정 · 우현선
[농가인터뷰 - 귀농 13년, 동물농장 운영하는 최승만 씨] “귀농하길 참 잘 했어요”
… 줄도 모르고 열정이 넘쳤어요.” 최 씨는 퇴직 후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세월을 흘려보내는 대신 제2의 인생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귀농한 지 13년이 흘러 지금은 처음만큼 열정이 넘쳐 나지도 않고 동물농장을 찾는 아이들도 줄었지만 귀농과 동물농장 운영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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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세월 속에'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6.27 · 인물·동정 · 우현선
… 줄도 모르고 열정이 넘쳤어요.” 최 씨는 퇴직 후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세월을 흘려보내는 대신 제2의 인생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귀농한 지 13년이 흘러 지금은 처음만큼 열정이 넘쳐 나지도 않고 동물농장을 찾는 아이들도 줄었지만 귀농과 동물농장 운영을…
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어난 고향집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1983년도에 촬영한 이 사진 속에서 보이는 초가지붕의 집이 바로 고향집이다. 지금은 집이 헐리고 사라졌지만 사진 속에선 당시 모습 그대로 생생히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은 집터 뒤에 부모님의 산소만 자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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