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세월 속에'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틀도 모두 35년 전 이 씨가 의상실 문을 열며 처음 산 것 그대로다. 세월이 흘러 손때가 묻고 모퉁이가 잘려나가긴 했지만 성능은 여전히 쌩쌩하다. 명절을 제외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이 씨와 함께 일한 덕분에 길이 제대로 들어 새것보다 낫다. 이모에게…

  2.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_김홍장 충청남도의회 부의장우리 당진시가 충남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우리 당진시가 출범한 지도 벌써 반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출범도 7월1일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충남도청이 이전하는 내포신도시도 내년 1월 힘찬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충남은 세종시를…

    당진시대
  3.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4.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등학교 시절 아버지와 함께 온양온천에 다녀온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일기 속에는 온양온천에 가기 위해 예산역을 거쳐 신례원에서 하루 숙박을 하고 다음날 버스를 타고 합덕 구양도 다리를 건넌 이야기 등이 적혀 있다. “일기는 군대 시절부터 쓰기 시작했지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