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8년

10건 · '소개' · 정책·행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재민돕기■

    …민 김선중씨에 성금전달 당진읍 인창한의원 당진읍 인창한의원에서는 본지에 소개됐던 수재민 김선중씨를 지난 9일 직접 찾아가 성금 8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2. 199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꽁·트

    …생일대의 가장 크나큰 후회를 할 것이라며 목청껏 소리지른 후 후보부인을 소개하며 그에게 마이크를 넘겨주면 내 몫은 끝나는 일이었다. 그날 그 순간에도 그랬다. 멋진 폼으로 유세차량에 올라 마이크를 시험한 후 마을을 살펴보니 바람 한점 없는 고요함 가운…

    당진시대
  3.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보발간

    …회원 부인)씨의 생활수기, 당진역사 바로알기로 영탑사 금동삼존불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으며 변석두 회원의 치아건강에 대한 상식 등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

    당진시대
  4.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정치인/김종성 무소속-군수는...

    …군수 자문위 구성할 터 자신을 가정적인 사람으로, 본래 부드러운 남자로 소개하는 김후보는 가족으로 고향친구며 동갑내기인 부인 유경옥(52세)씨와 슬하에 딸 길자(31세)·현경(29세)씨와 아들 희태(27세)씨를 두고 있다. 취미로는 운동을 좋아해 배구…

    당진시대
  5.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군수 자문위 구성할 터 자신을 가정적인 사람으로, 본래 부드러운 남자로 소개하는 김후보는 가족으로 고향친구며 동갑내기인 부인 유경옥(52세)씨와 슬하에 딸 길자(31세)·현경(29세)씨와 아들 희태(27세)씨를 두고 있다. 취미로는 운동을 좋아해 배구…

    당진시대
  6.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에서 먼저 당진군의 현주소를 소개하고 단체장의 역할, 그리고 요구되는 자질에 대하여 평소 생각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 정당한 투표권 행사를 함에 있어 참고가 될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서해안 시대의 중심…

    당진시대
  7. 1998.05.18 · 정책·행정 · 유종준

    “선거승리해 군발전을”

    …길 지구당위원장은 지난 5일 선정위를 통해 선출된 3명의 후보를 일일이 소개하며 박수를 유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백위원장은 대회사에서 “현재 국가는 경술국치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 IMF사태로 또 한번의 수치를 당했다”고 하면서 “경제청문회를 …

    당진시대
  8. 1998.05.18 · 정책·행정 · 유종준

    “지자제선거 필승결의”

    …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현욱 위원장이 후보자를 소개할 때마다 참석자들이 열띤 박수로 호응,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강병대 사무국장의 성원보고와 김현욱 위원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진행된 후보자 선출은 대의원 이종현씨의 제안으로…

    당진시대
  9. 199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후보 소개

    ■한만석 기지초등학교 졸업 신평중학교 졸업 합덕농·공고등학교 졸업 단국대 경영대학원 경영과 수료 삼성그룹입사 3년 근무 경인시계(주) 설립 대표 취임 현 대표이사 재직 대본투자개발 주식회사 현 대표이사 재직 재경청년경제인협회 회장 재경당진군민회 청년이…

    당진시대
  10. 199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신

    …9일 당진보건소에서 진행된 전문직업봉사위원회의 무료의료봉사활동이 1면에 소개되었으며, 5분 스피치코너에는 호병옥 군의회부의장이 의회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이 실려 있다. 하단의 ‘나의살던 고향은’면에는 ‘훌쩍 커버린 아이, 아빠의 눈물’이라는 제목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