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 물려오던 12층 석탑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또 천장과 바닥을 뜯고 고물상에서 구입해 온 판넬을 사포로 밀어 가며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옛날 가옥에서 나오는 고재를 들여 와 카페에 예스러움을 더했다. 또 곳곳에는 지인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 놓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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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소담 상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물려오던 12층 석탑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또 천장과 바닥을 뜯고 고물상에서 구입해 온 판넬을 사포로 밀어 가며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옛날 가옥에서 나오는 고재를 들여 와 카페에 예스러움을 더했다. 또 곳곳에는 지인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 놓았다.…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은 이름만큼이나 친근하다. 춘자네 식당의 구춘자(54) 대표는 소박한 밥상에 가게도 자그마해 쑥스럽다며 연신 미소와 손사래를 친다. 이 식당은 순전히 단골들의 입소문으로 알려졌다. 구 대표는 지금의 춘자네 식당을 운영하기 전 송악면 중흥리에서 솔비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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