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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담 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소담 상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 물려오던 12층 석탑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또 천장과 바닥을 뜯고 고물상에서 구입해 온 판넬을 사포로 밀어 가며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옛날 가옥에서 나오는 고재를 들여 와 카페에 예스러움을 더했다. 또 곳곳에는 지인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 놓았다.…

  2.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순대국밥에 묵은 김치 들어가 얼큰 작지만 소담한 7평 순대국밥 집 당진전통시장 안 7평 남짓한 작은 분식점. 소박한 이곳엔 시장의 정겨움과 푸근함이 가득하다. 분식점이라고 해서 메뉴가 다양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가나안 분식에서는 순대와 순댓국…

  3.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중흥리 ‘춘자네 식당’]소담스런 반찬과 살이 꽉 찬 게장

    …은 이름만큼이나 친근하다. 춘자네 식당의 구춘자(54) 대표는 소박한 밥상에 가게도 자그마해 쑥스럽다며 연신 미소와 손사래를 친다. 이 식당은 순전히 단골들의 입소문으로 알려졌다. 구 대표는 지금의 춘자네 식당을 운영하기 전 송악면 중흥리에서 솔비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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