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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에 철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소들섬에 철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환경 현안에 당진시 미온적…삭발 감행”

    …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삭발식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소들섬 일대 송전철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회와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당진시 환경정책과를 방문했다. 이들은 소들섬 철탑 건설 및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문제와 관련해 당진시가…

  2. 2022.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김명진 “한전 불법행위 즉각 조치해야”

    김명진 당진시의원은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 및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에 대해 감사했다. 김 의원은 기후환경과와 도시과를 상대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 조례에 따라 한국전력공사가 진행 중인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행위제한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3.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권력 투입해 소들섬 철탑 공사 막아야”

    “맨날 철탑 올라가는 거 보고 있어봐. 나도 모르게 심장이 막 펄떡펄떡 뛴다니까. 이러다 심장 멎겠구나 싶기도 한다고!” 소들섬 근처에 살고 있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은 하루가 다르게 고압 철탑이 세워지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말했다. 바라…

  4.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국전력공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은 상태임에도 금강유역환경청은 소들섬에 철탑 공사를 하도록 하천점용허가를 내줬습니다. 또한 한전은 당진시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로 불법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과 당진시는 당장 공사중지명령…

    당진시대
  5.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89회 제2차 정례회(본회의 10차)를 마치고 이뤄졌다. 현재 당진시는 철탑 526기와 송전선로 189km가 건설돼 전국에서 세 번째로 철탑이 많은 도시이자 충남에서는 가장 많은 철탑이 설치된 지역이다. 이를 지적하며 당진시의회는 “한전은 당진시에 북…

  6. 2021.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채택

    …원을 제출한 바 있다.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소들섬에 고압 송전철탑 건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 대표는 “이번 청원을 통해 소들섬이 야생동물 보…

  7.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예정이었던 노선도 삽교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이 변경됐다”며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 것은 삽교천의 심장을 뚫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난달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전 담당부서에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한…

  8.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9.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송전선로범시민대책위원…

  10.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면에도 송전선로가 지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력이 무명섬이라고 불렸던 소들섬에 철탑을 세워 아산으로 송전선로를 잇겠다고 밝혀 생태계와 경관 훼손 등에 면민들의 근심이 큰 상황이다. 신 회장은 “사시사철 풍경이 달라 아름다운 우강면이 산업의 희생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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