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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 보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소들섬 보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21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수용할 수 없는 2심 결과…최악의 판결”

    당진시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대책위원회가 소들섬 고압송전철탑건설 문제에 대해 1심 판결을 취소한 고등법원(2심) 판결을 비판하면서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진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학로 당진시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이번…

  2.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다. ‘부장리 언니들’은 울면서 아리랑 가사를 바꿔지었다.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주민들과 당진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차량행진을 시…

  3.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특별위원회 운영 및 지중화 긍정적 검토”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상임대표 김희봉·김학로·이봉기, 이하 대책위)가 오성환 당진시장을 만나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대책위가 요구한 특별위원회 운영과 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지…

  4.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 당진지역사회는 최근 몇 년 동안 당진산폐장 관련 문제의 논란에서 생태 보존해야 할 소들섬 한가운데 한전의 송전탑 건설로 심각한 갈등 상황으로 싸움 중이다. 지금은 현대제철의 슬래그 침출수 무단 방류까지 환경 문제 투성이다. 당진시민과 피해 지역주민을…

    당진시대
  5. 2022.08.12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들섬 철탑 공사중지명령 대법원 승소

    한국전력공사가 소들섬 일대에 고압 송전철탑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대법원에서도 당진시의 공사중지명령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이같은 법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여전히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당진시는 …

  6.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들섬 일대 철탑 공사 중지명령 합당”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대전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강면 주민들은…

  7.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광장정치가 아닌 제도적 정치를 활용하라

    …민원이 관철되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야 할까?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소사(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는 이번 소들섬 일대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당진시가 우강면 삽교호 일대에 ‘송전선로 철탑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기까지 기존의 투쟁 방식에서 새…

  8. 2022.02.0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환영”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환영하며 지역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4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소들섬의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81일 동안 천막농성을 진행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김영란·유이계 대표의…

  9. 2022.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보호구역 지정해도 송전탑 못 막는다?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위한 관리위원회 사전설명회 개최

    당진시가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도 전원개발촉진법에 의해 이미 허가받은 송전선로를 당진시가 제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법률 자문 결과가 나왔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의 요청에 따라 당진시 환경정책과는 지난달 3…

    당진시대
  10.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는 지난 20일 제89회 제2차 정례회(본회의 10차)를 마치고 이뤄졌다. 현재 당진시는 철탑 526기와 송전선로 189k…

  11.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충남도의회가 지난 5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생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12.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으로 연결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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