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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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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섬 철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소들섬 철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면에도 송전선로가 지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력이 무명섬이라고 불렸던 소들섬에 철탑을 세워 아산으로 송전선로를 잇겠다고 밝혀 생태계와 경관 훼손 등에 면민들의 근심이 큰 상황이다. 신 회장은 “사시사철 풍경이 달라 아름다운 우강면이 산업의 희생양이 …

  2.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균형적인 지역 발전 이뤄야 할 때”[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

    …발전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설치될 철탑을 지중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소들섬 등 생태계를 보호해야 한다”며 “한전과 국토관리청, 지자체가 협의해 송전선로를 반드시 지중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

  3.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 변경해야”

    …와 대화의 시간에서는 △제2통합RPC 건립사업 △삽교호 수질 개선사업 △철탑 지중화 건의 △밭농가 농약 지원 등 다양한 의견들이 건의됐다. 또한 이날 김홍장 시장은 송산1리를 찾아 마을 주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마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

  4.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에는 대책위를 비롯해 12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송전철탑 결사반대’, ‘대전국토청 규탄한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삽교호의 유지 및 보수 업무를 맡고 있는 대전국토청과, 한국전력(이하 한전)의 송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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