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필요한 물품 주문하면 구할 수 있어 수입품들만을 판매하는 ‘소라네 수입코너’의 정미정(39)씨. 5년 동안 송악면 중흥리에서 이 가게를 운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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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소라네 수입코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필요한 물품 주문하면 구할 수 있어 수입품들만을 판매하는 ‘소라네 수입코너’의 정미정(39)씨. 5년 동안 송악면 중흥리에서 이 가게를 운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2002.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게는 교복을 마련해주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어요.” 송악면 중흥리에서 ‘소라네 수입코너’를 운영하고 있는 그녀는 “12월은 지출이 많은 달인데도 기꺼이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힘을 줄 수 있어 이 겨울이 춥지만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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