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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멸 지명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소멸 지명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멸하는 지명을 보존하고 기록해야 할 때

    …상 본 지명대로 불리지 않아 본래의 이름을 아는 주민이 작고하면 고유의 지명을 알 길이 없어진다. 게다가 근래에 들어서는 도로명주소 체계로 인해 생뚱맞은 결과가 초래하기도 한다. 다른 지역까지 전개된 도로명주소가 다른 마을의 고유 지명까지 침범하고 원…

  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어선출입항 신고소”를 개설하게 되었는데 지명을 붙이는 게 문제였다. 이때 소장으로 추대된 민간인 이진섭씨와 관계자들은 “동네이름이 왜메기이니 간결하게 왜목으로 하자”는 필자의 의견에 만장일치로 동의해 ‘왜목어선출입항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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