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전하는 사랑의 김치
…추를 수확해 손질하고, 절이고, 씻고, 양념을 만들어 무치기까지 수없이 많은 손길이 가는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배를 채울 귀한 음식이 된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훈훈하다. 한쪽에선 김장하느라 바쁘지만 또 한쪽에선 봉사자들을 먹일 음식 준비에 분주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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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소외계층에 많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를 수확해 손질하고, 절이고, 씻고, 양념을 만들어 무치기까지 수없이 많은 손길이 가는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배를 채울 귀한 음식이 된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훈훈하다. 한쪽에선 김장하느라 바쁘지만 또 한쪽에선 봉사자들을 먹일 음식 준비에 분주하다.…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노인에게 도시락을 배달한 조미정 우편물류과장은 “손길이 미치지 못한 소외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도움을 줘야 할 사람이 여전히 지역에 많은 만큼 앞으로도 더욱 좋은 일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에 함께 한 우체…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책 소개 기사를 가장 재밌게 읽는다고. 그는 “TV가 생기고 나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책이랑 멀어졌다”며 “내가 어렸을 때에는 TV는 물론 라디오도 없었을 때라 책을 많이 읽었고 책에 대한 애정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소개해주는 책을 읽…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5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조리원 취업의 문을 열었다. 또한 더 많은 인원을 확충해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쌀밥도시락의 수익은 구성원에게 1차적으로 배분한 뒤 남은 금액의 30%를 사회에 환원한다. 송영팔 대표는 “예비사회적기업인 만큼 당진쌀…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회장의 장점을 살려 배달까지 맡고 있다. 배달을 하면서 한 번 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안부를 묻기도 한다. 지금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는 일부 재료비와 작업장이 있어 밑반찬 만드는 데 많은 어려움을 덜었지만 불과 3~…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 사업을 실시한다.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과 국내여행, 프로스포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문화누리카드는 개인별 1매의 발급이 가능하며 연간 5만 원 한도로 이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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