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문화·교육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소외계층 돌볼 때 보람
…. 군 과장들 중에서 유일한 홍일점인 이 과장은 저소득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방법을 찾아내고 직접 실천에 옮기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한다. 한편, 풍족한 복지혜택을 줄 수 있도록 넉넉한 세원이 확보되지 않는 것이 아쉬움이라고. 줄곧 사회복지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소외계층 위해'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문화·교육 · 이희철
…. 군 과장들 중에서 유일한 홍일점인 이 과장은 저소득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방법을 찾아내고 직접 실천에 옮기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한다. 한편, 풍족한 복지혜택을 줄 수 있도록 넉넉한 세원이 확보되지 않는 것이 아쉬움이라고. 줄곧 사회복지업…
2002.11.23 · 문화·교육 · 이희철
… 안타까울 뿐이다. 이러한 안타까움 속에서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존중하기 위해 지난 1997년 여성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동화읽는어른모임은 당진의 얼마되지 않는 어린이 관련 단체다. 흔히 ‘여성성’으로 불리는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 그리고 무한한 포…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군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제공은 물론 중앙언론의 사각지대를 조명하여 소외계층의 권익을 대변하는 지역파수꾼의 역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지역의 현안을 주요 취재원으로 하는 지역언론 운영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당진에 대한 희망과 애정 없…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