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외계층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소외계층 청소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배추 1000포기로 나누는 사랑

    현대 하이스코 협력사 봉사단체인 다물단이 군내 복지시설과 아동센터와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김장을 지난 11월 30일부터 2일까지 진행했다. 송산면에서 진행된 이번 김장은 배추 1000포기를 가지고 진행했으며 군내 요양원 2곳과 5곳의 청소년아동센터에게…

  2. 2010.07.0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당진로타리클럽 김선욱 회장]“청소년리더육성 강화할 것”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그동안 실시해왔던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대신해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당진로타리클럽에서는 청소년리더육성을 위…

  3. 2010.06.04 · 정책·행정 · 우현선

    “공약 이행 우선, 소외계층 위해 일할 것”

    …이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강력하게 반영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겠다. 특히 소외계층, 농민, 장애인과 청소년들의 교육문제에 중점을 두고 열정을 다해 일하겠다.

    당진시대
  4.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제5대 당진군수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습니다. 세종시 원안 사수, 당진경제를 구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어른, 청소년의 꿈을 키우며 여성시대를 선언합니다. 자유선진당 이철환은 화려한 포장이 아니라 진실과 정직뿐이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나라당 손창원 후보 “꿈과…

  5.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6.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이해대립의 발생과 가치의 충돌에서 밀려나는 소외계층의 권익 보호 장치 마련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특히 당진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과 소통의 과정이 배제된 채 행정이 집행된다. 그 대표적인 것이 선심성 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