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십자 강천 회장 대통령표창
…근무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적십자 활동에 몸담은 강회장은 꼬박 37년간을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한 여성들의 문맹퇴치운동에 열성을 보여왔다. 특히 강회장은 지난 93년 당진읍에만 구성되어있던 적십자봉사회를 8개 읍면으로 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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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외 이웃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근무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적십자 활동에 몸담은 강회장은 꼬박 37년간을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한 여성들의 문맹퇴치운동에 열성을 보여왔다. 특히 강회장은 지난 93년 당진읍에만 구성되어있던 적십자봉사회를 8개 읍면으로 확…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당진의 발전을 앞당겨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그 개발의 뒤안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우리는 간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째, 일간지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의 읍면소식을 상세하게 보도했다는 점입니다. 각 읍면마다의 행사나 …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소외된 이웃에게 다정한 말벗이 돼줄 터” “와이즈멘의 목소리는 작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어두운 구석구석에 깊이 자리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요”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정상영(42세) 신임회장은 올해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합덕클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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