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곳이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소주 판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곳이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2014.11.06 · 산업·경제 · 임아연
…셨다. 푸른 바다가 붉은 노을빛으로 물들 때 양어장 한가운데서 기울이는 소주 한 잔에는 그의 고된 하루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함께 담겨 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지역을 떠나 있었던 박치송(석문면 교로3리, 39) 씨는 군대를 갓 제대한 뒤 바다…
2014.07.25 · 정책·행정 · 김창연
…리집으로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골뱅이는 시원한 막걸리를 비롯해 소주, 맥주 등 어느 주류와도 궁합이 맞는데다 주 재료인 골뱅이가 신선하기 때문에 맛도 영양도 그만이다. 이곳의 골뱅이 요리는 동해안에서 건져 올린 자연산 생골뱅이로 만들어진다. …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셈이다. 시청 앞은 오후 6시까지만 커피와 에이드, 라떼, 카푸치노를 판매하며 그 이후에는 맥주·양주·소주 등과, 함께 곁들여 먹는 안주를 제공하고 있다. 안주에는 전주 한옥마을에 입점한 유명 떡갈비집에서 들여오는 떡갈비와 시청 앞 만의 특제소스를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목삼겹살, 생삼겹살을 맛 볼 수 있다. 기존 고깃집들은 200g 단위로 판매하는 반면 소띠돈띠는 500g으로 판매해, 400g과 비슷한 가격임에도 100g 더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솔식당이 소띠돈띠로 바뀌었다고 해도 기존 메뉴는 동일하게 …

2014.01.24 · 지역사회 · 김창연
… 즐겨 찾는 메뉴다. 보통 족발을 만들 때는 간장·마늘·생강·설탕·후추·소주 등 다양한 재료들을 넣는데, 그 외에 넣는 독특한 재료들과 조리 순서에 따라서 냄새도 덜 나고 더 맛깔나는 족발을 만들 수 있다. 족발에는 젤라틴 성분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