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만큼 지역과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 왔습니다. 뒤돌아 보지 않고 일하고 봉사하다보니 벌써 오랜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당진서점 안명수(65) 대표는 25년 째 도서·출판물 판매업에 종사해 왔다. 지역과 함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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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소중함을 생각'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만큼 지역과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 왔습니다. 뒤돌아 보지 않고 일하고 봉사하다보니 벌써 오랜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당진서점 안명수(65) 대표는 25년 째 도서·출판물 판매업에 종사해 왔다. 지역과 함께 더…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닐 수 있지만 나눔의 가게를 통해 모아져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된다고 생각하니 새삼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문의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041-352-5958 유희옥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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