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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소중 몸을'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 계절도 없는 것 같다. 또 겨울만큼 집이 좋은 때도 없다. 추위에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그래서 난 겨울을 포근하게 느끼는 것 같다. 난 겨울의 흰 눈을 좋아한다. 깨끗하고 순수한... 눈은 참 희다. 세상 어떤 물감들의 흰색보다도 더 희고 곱다…

    당진시대
  2.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도착한 탓인지 반신마비가 된 채 6개월여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휠체어에 몸을 실어 세류리 집으로 돌아왔다. 유인홍씨! 유인홍씨는 자신의 불구와 부인의 반신불구가 된지 7, 8년이 지난 지금에는 마음의 아픔이 살아진듯 평온하게 살고 있다. 행복하게 사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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