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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소중 몸을'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않습니까? 그리고 어머님께서도 이 땅에 이슬을 받고 자라나신 공로 많고 소중한 따님의 한 분이시고 저는 어머님보다도 더 크신 어머님을 위하여 한 몸을 바치려는 영광스러운 이 땅의 사나이외다. (하략)

    당진시대
  2.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아이들은 이은정 단장이 알려준 노래를 율동과 함께 따라 불렀다. “나는 소중해요, 친구도 소중해요~” 다음은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요령을 배우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여러분 혼자 있을 때 낯선 사람이 와서 문을 열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까요?” “열어…

  3.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육이 시작됐다. 인형을 통해 신체의 중요 부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몸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길 가는 사람들이 내 몸을 볼 때~ 모르는 사람들이 내 몸을 만질 때~ 그럴 때 소리를 질러요~ 안되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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