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군치과의사협회장 - 귀담아 들어야 할 농민들의 목소리
…그 깃발 아래선 농민들의 한숨이 땅을 꺼뜨릴 듯 무겁다. 누군들 경찰과 몸을 부대끼고 애써 수확한 벼들을 불태우고 싶을까? 그만큼 농민들의 마음이 절박하기 때문일 것이다. 한미FTA 협상 4차 본협상이 지난 10월27일 마무리되었다. 정부기관의 발표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소중 몸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 깃발 아래선 농민들의 한숨이 땅을 꺼뜨릴 듯 무겁다. 누군들 경찰과 몸을 부대끼고 애써 수확한 벼들을 불태우고 싶을까? 그만큼 농민들의 마음이 절박하기 때문일 것이다. 한미FTA 협상 4차 본협상이 지난 10월27일 마무리되었다. 정부기관의 발표에…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트로트 가수들이 차례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링겔을 걸고 휠체어에 몸을 실은 많은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표정은 각각 달랐지만, 그 시간만큼은 아픔과 괴로운 모든 것들을 잊은 채 모두들 흥에 겨워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