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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소중 우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회민주주의의 성숙을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어쩌면 그동안 우리들은 너무도 소중하고 중요한 이 권리를 잊고 있었는지, 아님 방관자로 있었는지도 모른다. 더 이상 이 땅의 정치가 시민을 무시하고, 시민을 배제하고 자기들만의 정치가 되도록 해…

    당진시대
  2.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원

    …있는 당진은 오늘날 충청남도의 희망이며, 서해안 시대의 성장 동력이자, 우리나라 산업의 심장입니다. 또한 당진은 충남 서해안의 거점도시로서 세계로 나아가는 관문입니다. 이제는 산업과 행정,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힘찬 비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당진시대
  3.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1인 가구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

    당진시대
  4.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대덕산의 슬픔

    … 것이라고 인도네시아의 에디원(Edwin)이 갈파했다. 이처럼 건강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니, 앞으로 우리 모두는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과…

    당진시대
  5.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맸다. 남편 박 씨는 취업에 성공했지만 적은 월…

  6.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다.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의 학위장사를 반대하는 여대생들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된 이 조짐은 정유라 부정입학, 그리고 한 방송사의 타블렛 pc의 폭로로 더 이상 수습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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