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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소중 우리'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5 마지막 회 “참 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이라”

    …심으로 기도하여 구세주를 믿는 마음 더옥 견실하면 전능하옵신 하나님깨서 우리 마음속을 세세이 살피사 믿는대로 우리를 구하여 주실거시니 참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이라” 복음전하는 자들에게 이 얼마나 든든한 위로인가? “참 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

    당진시대
  2.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소통과 실천으로 도민이 행복한 충남 실현

    …020년을 대표하는 단어를 묻는다면 단연 ‘코로나19’를 꼽을 것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는 점에서다.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됐고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회사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올 추석 명절엔 …

    당진시대
  3.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처우개선과 우리의 자세

    우리는 국가유공자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초계와 같이 버리고 전장에서 희생한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통해 대한민국이 헤쳐 온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기억한다. 우리는 식민지에서 독립을 쟁취했고 참혹한 전쟁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켰다. 또한 가난에…

    당진시대
  4. 2020.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감리교회 장로 파직 ‘무효’충청연회 행정재판위원회 전원 일치로 판결

    …회에 별도로 제소한 상태다. 박형권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번 판결을 통해 우리는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회복하는 소중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며 “이번 행정재판 결과는 별도로 제기한 재판 결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합덕감리…

    당진시대
  5.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원장연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우리는 자랑스러운 민주시민입니다

    이제 결정의 시간이 다가왔다. 4월 15일 수요일은 우리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날이다. 선거란 대표자를 뽑는 행위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선거가 없겠지만, 이번 선거는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대단히 중요하다. 공직…

    당진시대
  6.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니다. 당락에 관계없이 당진에서 함께 살아갈 당진사람, 내 이웃입니다.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19도 극복하며 당진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는 데 노력하고 협조해야 할 것입니다.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당선을 축하합니다. 당…

    당진시대
  7. 2020.04.13 · 정책·행정 · 한수미

    산불 조심 현수막 걸어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게첨한 현수막에는 ‘산불조심’과 ‘아름다운 우리 강산 소중하게 지킵시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8. 2020.04.10 · 정책·행정 · 박경미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방법 및 투표소 안내“우리의 권리,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세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일인 4월 15일 투표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해당하는 투표구를 찾아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을 제시…

  9.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주민자치 정책대상 받은 당진시 주민 발의 농민수당은 푸대접

    … 청구한 주민조례는 헌신짝처럼 팽개치고 도지사와 타 시장·군수와 약속이 소중한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농민들은 시장이 무시한 주민 의견의 효력을 회복시켜달라고 투쟁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당진시청 농성에 참여한 농민들은 당진시 농정의 어떤 것…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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