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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를 비롯 주부백일장, 읽은 책바꿔읽기 등의 문화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고풍민속이 점점 빛을 잃어가는 것 같아 아쉬웠어요. 특히 한복 바로입기 행사는 한복을 차려입은 대통령 영부인이 고무신 대신 구두를 신은 것을 우연히 보고 ‘이건…

  2.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윤 금호생명 당진지점 FP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한다. 고통은 대문처럼 입구이면서 동시에 출구라고. 남은 시간은 아파하지 말라고 저녁노을이 아름다운건구름이 있기 때문이라고.’ ‘왜였을까. 한편한편 이야기들을 읽는내내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

  3.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외국인은 국민성의 변화만큼이나 빠르게 이미지가 바뀌어 왔다. 일정통치를 기점으로 들어온 일본인은 지배세력으로 기피대상이었고 중국인은 주로 장사꾼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생김새가 엇비슷한 황색동양인이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호기심은 그저 그랬다.…

    당진시대
  4.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치들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길잡이가 될 소중한 가치들을 가르치고 싶어한다. 하지만 “용기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관용이 뭐예요?”라고 물을 때 어떻게 대답해 주어야 할지 난감해 한다. 이 책은 아이 스스로 미…

  5.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들이 쌓인 상태에서 고통을 감내해오다 불가피하게 취한 조치였다고 한다. 우리 소비자들은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주장을 듣고 있는 아들 입장일 뿐이다. 왜 이런 일들이 우리 사회에서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주범은 국제 원자재값의 폭등이다. 밀·옥수…

    당진시대
  6.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몇 십년 동안 지켜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이 다시 선출되고 정권이 바뀌면 의례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현상이 있다. 인수자들의 의욕이 넘쳐 개혁이나 혁신이란 명제 아래 온통 나라를 뒤집어 놓는다. 사안에 따라 어떤 것은 바람직하게 변화되어 정말로 사회…

    당진시대
  7.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이웃사랑, 이웃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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