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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소중 우리'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는야 꼬마 환경운동가 ‘초록수호대’!

    당진의 꼬마 환경운동가들이 지구를 소중히 지키려는 마음을 연극으로 표현했다. 15명의 ‘초록수호대’가 5월부터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 가운데 지난 21일 수료식을 열고 환경운동 예술가의 활동을 완료했다.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

  2.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나루문학회 회장 두 얼굴

    …동을 위해서 자가발전시설은 극히 일시적이나마 임시변통은 하겠지만 전기의 소중함은 더 이상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내년에 개통예정인 서해선 전철을 비롯한 철도의 전철화 사업, 전기자동차 시대의 도래, 주방을 점령해가는 인덕션, 냉난방 수요의 확산 …

    당진시대
  3. 2021.0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소중한 우리 쌀을 지킵시다!”

    …개선회)가 생활개선회의 5대 실천 과제 중 쌀 가공품 소비촉진을 위한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사업을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이날 생활개선회는 쌀 소비촉진을 위해 쌀 가공식품 469박스를 14개 읍·면·동 회원들에게 주문받아 전달했다. 정기연 회장…

  4.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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