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바지락이 주는 ‘바다의 향기’
… “가족과 바지락 체험까지 하고 돌아가고 싶다”면서 “다음 축제에서 더 풍성하고 많은 볼거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인 4일 열린 개막식에서 이재광 위원장은 “우리고장에 살고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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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소중 풍성'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가족과 바지락 체험까지 하고 돌아가고 싶다”면서 “다음 축제에서 더 풍성하고 많은 볼거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인 4일 열린 개막식에서 이재광 위원장은 “우리고장에 살고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 있다. 불과 20~30년 사이에 내 고향 왜목은 참 많이도 변했다. 풍성했던 어장은 사라지고 위락시설들이 들어선 지금 왜목의 모습은 평생 물질만 하고 살아 온 나에겐 아직도 낯선 풍경이다. 허나 어쩌랴. 흘러간 세월은 돌이킬 수 없는 법.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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