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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통 사회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20년

38건 · '소통 사회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인터뷰] 이창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모든 신재생에너지 망라한 친환경 발전소 만들겠다”

    …경설비 개선을 통한 미세먼지 발생량 감소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소통과 참여, 책임과 신뢰, 지역과의 상생을 강조하며,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여 대응하고 있다. 이 자리를 빌려 고생하는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

  2. 2020.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①]천주교 역사와 당진 알릴 기회

    …전담할 TF팀을 구성했으며, 천주교 대전교구와도 행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고 있다. 본지에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에 대해 4회에 걸쳐 기획기사를 보도할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행사를 앞두고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8월…

    당진시대
  3. 2020.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당진형 사회안전망 모델 구축 방안

    …3년의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자격요건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위험에 직면한 시민들이 보다 보편적인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넷째, 건강의료 영역이다. 이 영역은 일반의료와 긴급의료, 장애아동청소년 재활치료, 돌봄서비스…

    당진시대
  4.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에 온라인(Online)이라는 개념이 더해진 뜻으로, 온라인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는 방식을 말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자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접적인 연결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등장했다. 기존 언택트는 카페, 편의점 등의…

    당진시대
  5. 2020.11.28 · 인물·동정 · 김예나

    문은선 씨, 최우수상 수상

    …체 창안대회에서 문은선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은선 씨는 노인들의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는 ‘수상한 그들이 나타났다’ 정책을 제안했다. 이 아이디어는 노인들을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활동가로 양성해 사회적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

  6.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 초래했다. 특히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은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당진시대
  7.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대한 고민이다. 1. 대면에서 비대면으로…SNS·어플 활용 급증 “시민 소통 및 표현의 자유 보장 대책 마련해야 ” “디지털 소외계층 해소 및 미디어 교육 필수”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장 큰 변화는 많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와 회의 …

  8. 2020.1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코로나 시대의 지역언론

    …한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인간의 거리 선택권이 제한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라는 신조어가 생겼고, 가깝고 친근한 것은 위험요인으로, 서로 멀리 떨어지는 것은 안전한 것으로 간주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가까운 것과 먼 것을 자유로이 선택할…

    당진시대
  9.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체계를 갖추고 문을 닫아야만 했다. 잠시 바이러스 감염 추세가 주춤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완화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재확산되면서 복지기관들은 다시 문을 닫아야만 했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복지시설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긴급히 대책을 …

  10.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4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 만드는 ‘당진방송’

    …할 수 있다. 미디어헙동조합 안라미 PD는 “비대면의 시대에서 시민들의 소통이 영상을 통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미디어 활용을 보급하고 교육해 나갈 것”이라며 ”또한 지역의 소통창구로서 미디어를 통한 지역 문화 발전과 여론 형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

  11. 2020.09.20 · 지역사회 · 박경미

    책이랑 비누랑 동네 한 바퀴

    …바퀴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천연비누 만들기 작업을 함께하면서 이웃과 소통하고, 도서 기부자에게 직접 만든 비누를 나누며 도서관을 활성화하고자 이뤄졌다. 비누 만들기 활동은 노인, 성인 남성, 관리소 직원, 성인 여성, 어린이 등 대상을 나눠 5회차…

  12.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 사회적 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의원 현안 인터뷰]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

    소통과 사회적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이 세 가지를 키워드로 조상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당진시의회에 입성했다. 그리고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가 시작된 지금까지 세 가지 공약에 주안을 두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혹자는 조 …

  13.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결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식들과 사회로부터 외면받고 유리된 채 홀로 외롭게 살다가 고…

  14.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전재숙 당진시의회 운영위원장“정주여건 개선 및 현안 공론화 과정 필요”

    …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 의원들 간 가교로서의 역할을 하며 소통과 화합의 의회를 만들어 가라는 의미로 선출해주셨다고 생각한다. 큰 역할 맡겨 주신 동료의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

  15. 2020.09.0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이뤄져야”[의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 또한 위원회 소관 현안사안은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며 시민의 의견이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지난 전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해결방안을 찾고…

  16.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코로나19가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있다.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사람 사이의 정(情)이 그리운 요즘이다.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순간들이 소중해진 이 시대에서 최선희 강사(43·읍내동)는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의…

  17.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댄 결과 주민 발의로 농어민수당을 제정할 수 있었다. 농업 분야는 정치·사회적으로 외곽에 있지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토대이자 생명 산업이다.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가꾸는 일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겠다. 전반기 의정활동 중 아쉬운 점은 무엇이며, 앞…

  18.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직장인 위한 프로그램 마련해야”

    …인 프로그램의 부족, 마을의 현안 해결 필요, 이주민 및 젊은 세대와의 소통 부재 등이 지적됐다. 또한 소일거리가 창출되는 생산적인 프로그램과 함께 당진만의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도출됐다. “오는 9월 최종보고회 예정” 당진시는 토론회 및…

  19.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개방형 읍면동장 아직 시기상조다”

    … 발언이나 시장을 옹호하는 답변을 듣고서는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물론 사회적으로 다소 파장이 있었던 부분이 있었긴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의 잘못된 부분을 강하게 어필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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