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풍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소풍 가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3.3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山(2)-송산면 봉화산] 생태공원으로 조성, 학습장으로 활용

    …묘들이 자리한 능안이 위치해 있다. 예부터 지역민들이 학창시절 즐겨왔던 소풍지였던 능안은 최근 급속도로 산업화되어 가고 있는 송산면에서 유일하게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고 조용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봉화산 등산로는 능안부터 시작된…

  2.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있던 눈물을 툭 떨구고 말았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운다. 그간 얼마나 많이 혼자 눈물을 삼켰던 걸까. 해인이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