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고완수 시인의 비보호 좌회전 - “금기된 것을 넘고 싶은 욕망을 표현”
… 네게로 갈 수 있는 길인데 나는 자주 망설인다 네게로 가는 길은 분명 사랑이라는 이름이지만 보호받을 수 없다는 것 내 영혼을 덜컹거리게 한다 새 학기가 시작됐다. 방과 후 아이들과 함께 교실 곳곳을 쓸고 닦고 꾸미는 석문중학교 3학년1반 담임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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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속에 사랑이'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 네게로 갈 수 있는 길인데 나는 자주 망설인다 네게로 가는 길은 분명 사랑이라는 이름이지만 보호받을 수 없다는 것 내 영혼을 덜컹거리게 한다 새 학기가 시작됐다. 방과 후 아이들과 함께 교실 곳곳을 쓸고 닦고 꾸미는 석문중학교 3학년1반 담임선생님,…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번이라도 그렇게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특별히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속에는 기본생활습관이 담겨 있고 예절교육과 가족 사랑이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가까운 아미산도 함께 오르고 기름이 덮인 태안의 바닷가에 함께 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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