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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3년

8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선한 고기에 대한 자신감 - 계경목장

    … 있으면 싱싱한 채소와 야채들을 그날그날 소비하기 때문에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가정식을 먹는 셈이라고 최 사장은 말한다. 이 곳에서 내놓는 메뉴는 벌꿀고추장구이, 생시골돼지, 양념소갈비살, 이동갈비 등 다른 업소에서는 보기 …

    당진시대
  2.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 상무(尙武)정신은 없는가? 해답은 이 책에 있으니 널리 읽히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작가 김훈은 이순신의 붓을 대신 들은 듯 이렇게 적고 있다. “사랑이여 아득한 적이여, 너의 모든 생명의 함대는 바람 불고 물결 높은 날 내 마지막 바다 노량으로 오…

  3.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을 이웃과 같이 - 고려당

    …년동안 문을 안 열었던 적이 딱 하루가 있었다. 급하게 케이크가 필요한 손님들이 왔다가 문이 닫혀 헛걸음을 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도 고객들을 위한 철저한 서비스 정신이다. 요즘엔 손님들에게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고 있노라면 주말에 훌쩍 기차여행이라도 떠나온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마음을 한없이 편하게 해 주는 허브차 향. 다시 밖을 내다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

  5.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김연수씨의 넉넉한 인심까지, 월요일 저녁 그것도 비 오는 날 포장마차에 손님이 넘쳐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포장마차 한켠에 숯불을 피워놓고 감자와 고구마 등을 구워 내놓는데 이것들은 서비스 메뉴다. 이것 뿐만 아니라 비가 오는 날은 전을 부치기도 하고…

  6.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읍 북문리)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 2시가 넘어 찾아간 이 곳에는 점심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

  7.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는 이웃 주민들이 한마디씩 거든다. 소문난 솜씨, 염치 불구 서서 먹는 손님도 많아 6년째 정보고 정문 앞에서 ‘채운야식’을 운영하고 있는 김원순 씨는 이 동네에서 ‘닭발, 코다리찜, 붕어찜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다. 6년 전 식당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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