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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기능에 관해 기록해 놓은 것이 <다부>다. 이 책에서 저자 이목은 ‘내 마음 속에 이미 차(茶)가 있거늘 어찌 다른 곳에서 또 이를 구하려 하겠는가’라고 말하며, 이 책의 마지막 구절에 ‘오심지다(五心之茶, 내 마음의 차)’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차…

  3.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내동 이화곱창 푸르지오점 이운신·김기연 대표“고소하고 쫄깃한 곱창, 2호점에서도”

    … 뒤에서 작은 가게로 시작했다. 그러나 맛깔나는 음식과 정성으로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은 수청성당 앞으로 자리를 옮겼고, 최근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앞에 2호점을 개업한 것이다. 두 번째 가게를 문 열면서 단…

  4.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처녀꿀돼지 최상규 대표“고기양과 맛에 놀라는 처녀꿀돼지”

    … 최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질 좋고 맛있는 돼지고기를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송악읍 복운2리에 처녀꿀돼지를 오픈했다. 복운2리에서 8년, 송산면 유곡리에서 6년 동안 매장을 운영한 그가 최근 읍내동으로 새롭게 이전했다. 최 대표는 “출산 경험이 없…

  5.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다양한 반찬을 태준이네서 만날 수 있다. 저녁이 다가올 무렵 태준이네는 손님들로 북적인다. 때로는 자리가 없어 돌아가거나, 준비한 반찬들이 모두 소진돼 일찍 문을 닫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태준이네의 장점은 도심과 가까운 위치에서 신선한 회를 만날 수…

  6.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의 다온(좋은 것이 다 온다)은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노 대표의 마음이 담긴 순우리말이다. 다온국밥의 메인메뉴는 닭개장이다. 육개장에 소고기 대신 닭을 얇게 썰어 넣은 것으로, 느타리 버섯을 넣어 담백함을 더했으며, 여러번 삶아 기름기를 뺐다.…

  7.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게 자리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당진에서 지인에게 칼국수 조리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수개…

  8.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일하느라 아픈 허리가 나을 지경”이라며 “얼마 되지 않았지만 믿고 찾는 손님들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어가네 부대찌개에는 이름에 맞게 부대전골, 부대찌개가 주 메뉴다. 부대전골에는 11가지 종류의 햄이 들어가며 두 음식 모두 어 대표만…

  9.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재료를 사용해 보라는 권유도 많이 받았다”며 “하지만 우리 식당에 오는 손님만큼은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인식당 건물은 과거 카페를 운영하던 곳이었기 때문에 식당보다는 카페 분위기에 가깝다. 남 대표는 “카페에서 …

  10.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체인 ‘해운대 낙지마당’으로 전환했다. 그는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조금씩 이름이 알려져 손님들이 해운대 낙지마당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업하고 나서 더욱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확고히 다졌다…

  11.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 제철 맞은 밴댕이 맛보러 오세요!

    …자명 대표는 “밴댕이 매운탕에는 25마리 정도의 밴댕이가 들어간다”며 “손님들에게 푸짐하게 식사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간혹 손님들이 너무 배불리 먹어서 살찌겠다며 도리어 투덜대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밴댕이와 함께 …

  12.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작은 어촌마을일 뿐이었던 왜목마을에 사직 찍는 사람들이 하나 둘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곳은 서해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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