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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손님 마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요에 실린 흥겨운 고향사랑 - 우리이벤트 대표 윤세중씨

    …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즐겁기만 했다. 그 좋아하던 술도 손님에게 실수하지 않을까 싶어 끊어버릴 정도로 일에만 열성이었던 것이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일을 버리고 시골구석으로 내려오게 되었을까? 사연인 즉 작년에 교통사고로 갑자기 아버지…

    당진시대
  2.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임종미,김미경

    육체의 아름다움도, 지혜의 보석도 내마음에서 생기는 것 자신을 깨끗하게 비울 때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임종미(순성 봉소리) 김미경(합덕읍 운곡리) 십여년전 어떤 읍내에 거주하는 처녀가 미스충남 선에 들었다. 서울 본선에서는 아깝게도 등외로 밀린 …

    당진시대
  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이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

    당진시대
  4.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이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

    당진시대
  5.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흡연 들키면 벌금내도록 대구 남구청 내에서는 마음대로 담배를 피울 수 없다. 사무실과 복도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여직원에게 적발될 경우 벌금(3천원)을 내야 한다. 흡연실을 따로 마련해 놓고 담배를 피우도록 해놓았는데 이구청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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