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맛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손맛 좋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7 · 정책·행정 · 김창연

    “8월, 살 꽉찬 갈치로 입맛 더해”

    … 천의리 천호식당 채춘희 대표 정미면 천의리에 위치한 천호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천호식당은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2.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보연 대표는 “맛있는 닭요리는 신선하고 좋은 육질을 갖고 있는 닭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좋은 재료와 손맛이 어우러져 손님들이 좋아하는 밤나무집 만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밤나무집의 대표메뉴는 황금빛 색이 감도…

  3.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반찬가게 개소

    …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자생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은 “어르신들께 좋은 일자리를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지원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반찬가게는 직접 만든 게장, 연근조림, 수제 돈까스, 배추김치…

  4.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홍두깨 칼국수 감자탕 김태환, 김주환 남매담백한 감자탕,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가 손수 만들고 있어 프렌차이즈 업체의 획일화된 맛과는 달리 정성스러운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바지락이 가득 들어가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바지락 칼국수는 점심시간 간편하게 식사를 하고자 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라고. 김주환 씨는 “구수하면서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