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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기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손수 기른'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열을 내려주는 녹두가 함께 들어가 복날 음식으로 제격이다. 순성지역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만드는 ‘백숙’은 도라지를 넣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또한 농사지은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는 ‘생 삼겹살’과 함께 제공되는데 고기보다 김치를 찾는 사람들이 더 …

  2.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 쌈밥 전문점인 ‘토속쌈밥’을 시작으로 14년 간 이 자리를 지켜왔다. 손수 식재료를 길러내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았던 그는 토속쌈밥을 통해 당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보다 건강한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업종을 변경했지만…

  3.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요.” 지력을 높이기 위해 김씨는 소나무잎, 깻묵, 쌀겨 등을 숙성시켜 손수 퇴비를 만들고 있다. 이것들은 부패되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지렁이, 굼벵이 등 각종 벌레들이 우글거리지만 그는 재산목록 1호라고 할 정도로 퇴비가 작물에 소중하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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