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속으로 2] 김치로 나누는 기쁨 이웃에 전하는 행복
…가정 및 경로당에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손수 담근 김장김치를 전했다. 지난달 19일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 명과 지역 기관 및 봉사자 20여 명이 힘을 합해 700여 포기의 김치를 김장했다. 신평고등학교(교장 황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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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손수 만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정 및 경로당에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손수 담근 김장김치를 전했다. 지난달 19일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 명과 지역 기관 및 봉사자 20여 명이 힘을 합해 700여 포기의 김치를 김장했다. 신평고등학교(교장 황용순)…
2019.11.16 · 지역사회 · 김예나
… 협의회장·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 2000kg 분량을 손수 만들었다. 이날 만든 고추장은 각 읍·면·동 내 독거노인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시각장애인 등에게 전달됐다. 정완옥 지회장은 “좋은 원료를 사용해 직접 전통장을 만든 만큼…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 고향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한과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원국희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이번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정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때의 기억을 회상하면서 ‘엄마손개떡’을 출시하기도 했어요.” 엄마가 손수 빚어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은 오 대표에겐 여전히 최고의 떡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 음식이기 때문이다. 시장 내 떡집이 최고가 되기까지 오명숙 대표는 지난 1993년…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녀들의 옷을 만들어 입히고, 커텐, 방석, 식탁보 등 집안의 물품들을 손수 만들었다. 이 활동으로 그는 지난 2006년 현대의상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학교에서 주부와 성인을 대상으로 강의까지 하게 됐다. 하지만 오랜 시간 강사로 활동해왔지만 8년 …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스는 느끼할 수도 있는 막창의 맛을 잡아줘 어느새 막창 한 판을 비우게 만든다. 막창전골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겨울엔 냉이, 여름엔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했다. 여기에 김치를 넣고 끓여 얼큰한 국물 맛은 소주 한 잔을 절로 들이키게 한다. 또한 한…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김치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운다. 오 대표는 “모든 김치와 밑반찬은 손수 만든다”며 “특히 김치에 사과를 갈아 넣어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만든 열무김치에 살얼음 동동 시원한 육수를 넣어 만든 열무국수와 열무냉면은 여름…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음식 하나하나,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는 게 힘들지만 제 자부심이에요.” 가보자맛집의 음식에는 허 대표의 정성어린 손길이 담겨 있다. 쌀과 고추 등 고향에서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하고, 때마다 달라지는 10가지 …
2019.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인들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42명이 손수 한복 천으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3일 전부터 직접 담근 간장게장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제공했다. 이후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자 회장은 “마을에 독거…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눈에 보인다. 그리고 그 위를 떠다니는 배도 만날 수 있다. 주민들이 만든 대숲바람길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을 나와 잠시 바람 따라 걸어보자. 영랑효공원과 미술관 사이 길로 향하면 대숲바람길이 나온다. 방치돼 있던 곳을 면천주민들이 힘을 합쳐 만든 …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회원 13명이 참여해 마늘고추장과 오이김치를 손수 담가, 우강지역 내 독거노인가정과 취약계층 노인가정 35곳에 전달했다. 허천관 회장은 “매번 함께 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회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반찬이 어르신들의 입맛…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역에서 이름난 돈가스 맛집을 엮어 함께 소개한다. 읍내동 포크테이블 손수 만든 푸짐한 돈가스로 이름 난 읍내동 포크테이블은 두툼한 고기를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가스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감자·양파는 물론 호박과 병아…
2019.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18일 읍내동 푸르지오2차 인근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물품들을 모아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하는 취약계층 학생 5명에게 전달했다. 지혜진 회장은 “소소한마켓은 더핸즈 공예협동조합을 주축으로 공방 작가들과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술상을 푸짐하게 채워준다. 한편 김 대표는 손이 많이 가지만 하나하나 손수 음식을 만든다. 가공식품을 사용하기보다 매일 아침 시장에서 직접 고른 신선한 재료들로 음식을 만들고, 화학조미료는 최소한만 쓴다. 몇 년 전 남편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서 음…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담그기다. 직접 콩 심고 수확 새마을에서는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장을 손수 담가 이웃들에게 전한다. 추억의 전통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꼬박 365일이 걸린다. 이에 새마을은 6월이면 직접 콩을 심고, 11월에 콩을 수확해 12월에는 메주를 만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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