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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9년

15건 · '손수 만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사회와 이웃 위한 활동 펼쳐

    … 협의회장·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 2000kg 분량을 손수 만들었다. 이날 만든 고추장은 각 읍·면·동 내 독거노인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시각장애인 등에게 전달됐다. 정완옥 지회장은 “좋은 원료를 사용해 직접 전통장을 만든 만큼…

  2.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 고향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한과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원국희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이번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정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

  3.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그때의 기억을 회상하면서 ‘엄마손개떡’을 출시하기도 했어요.” 엄마가 손수 빚어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은 오 대표에겐 여전히 최고의 떡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 음식이기 때문이다. 시장 내 떡집이 최고가 되기까지 오명숙 대표는 지난 1993년…

  4.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실홍실 한땀 한땀 꿰어낸 중년의 꿈

    …자녀들의 옷을 만들어 입히고, 커텐, 방석, 식탁보 등 집안의 물품들을 손수 만들었다. 이 활동으로 그는 지난 2006년 현대의상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학교에서 주부와 성인을 대상으로 강의까지 하게 됐다. 하지만 오랜 시간 강사로 활동해왔지만 8년 …

  5.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스는 느끼할 수도 있는 막창의 맛을 잡아줘 어느새 막창 한 판을 비우게 만든다. 막창전골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겨울엔 냉이, 여름엔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했다. 여기에 김치를 넣고 끓여 얼큰한 국물 맛은 소주 한 잔을 절로 들이키게 한다. 또한 한…

  6.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김치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운다. 오 대표는 “모든 김치와 밑반찬은 손수 만든다”며 “특히 김치에 사과를 갈아 넣어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만든 열무김치에 살얼음 동동 시원한 육수를 넣어 만든 열무국수와 열무냉면은 여름…

  7.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음식 하나하나,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는 게 힘들지만 제 자부심이에요.” 가보자맛집의 음식에는 허 대표의 정성어린 손길이 담겨 있다. 쌀과 고추 등 고향에서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하고, 때마다 달라지는 10가지 …

  8. 2019.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식사 제공

    …인들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42명이 손수 한복 천으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3일 전부터 직접 담근 간장게장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제공했다. 이후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자 회장은 “마을에 독거…

  9.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눈에 보인다. 그리고 그 위를 떠다니는 배도 만날 수 있다. 주민들이 만든 대숲바람길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을 나와 잠시 바람 따라 걸어보자. 영랑효공원과 미술관 사이 길로 향하면 대숲바람길이 나온다. 방치돼 있던 곳을 면천주민들이 힘을 합쳐 만든 …

  10.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에게 반찬 전달

    …시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회원 13명이 참여해 마늘고추장과 오이김치를 손수 담가, 우강지역 내 독거노인가정과 취약계층 노인가정 35곳에 전달했다. 허천관 회장은 “매번 함께 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회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반찬이 어르신들의 입맛…

  11.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돈가스 특집옛날돈가스부터 카레돈가스까지

    … 지역에서 이름난 돈가스 맛집을 엮어 함께 소개한다. 읍내동 포크테이블 손수 만든 푸짐한 돈가스로 이름 난 읍내동 포크테이블은 두툼한 고기를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가스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감자·양파는 물론 호박과 병아…

    당진시대
  12. 2019.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수 만든 선물로 사랑 전달

    …18일 읍내동 푸르지오2차 인근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물품들을 모아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하는 취약계층 학생 5명에게 전달했다. 지혜진 회장은 “소소한마켓은 더핸즈 공예협동조합을 주축으로 공방 작가들과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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