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순남, 고대면 대촌리]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었던 시절
… 했었다. 그 시절이 가장 즐거웠던 것 같다. 두번째 사진은 15년 전 고대면 작목반끼리 KBS 견학홀에 놀러갔을 때의 사진이다. 남들은 구경만 하고 그냥 갔지만 방송국까지 와서 그냥 갈 순 없었다. 남들이 안하는 것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발동한 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손순남 고대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했었다. 그 시절이 가장 즐거웠던 것 같다. 두번째 사진은 15년 전 고대면 작목반끼리 KBS 견학홀에 놀러갔을 때의 사진이다. 남들은 구경만 하고 그냥 갔지만 방송국까지 와서 그냥 갈 순 없었다. 남들이 안하는 것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발동한 것이…
2001.12.17 · 인물·동정 · 손성진
…스럽게 재배한 느타리버섯 50여점을 가지고 나왔다. 품평회 결과 손희득(고대면 대촌2리)씨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박창남·김인환·손순남씨의 작품이 은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품평회에 출품된 느타리버섯 50상자는 전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증했다.
1997.09.22 · 지역사회 · 이명자
손희득ㆍ박인옥씨 효자효부상 옥현리-부녀회 주관 의미 더해 【고대】 고대면 대촌2리와 옥현리 주민들이 추석을 앞둔 지난 12일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푸짐한 경노잔치를 열었다. 지난 봄 효도관광에 이어 바쁜 농번기를 앞두고 또 한번 보은행사를 연 대촌2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