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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5년

1건 · '손에 남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집안의 맏며느리로서 시동생과 시누이들을 건사해야 했고 조카들까지 이씨의 손에서 자랐다. 그 와중에서도 남매를 낳아 키웠다. 하루 밥벌이도 힘든 상황에서 이들 부부가 땅 220평을 장만한 건 순전히 아내 이씨의 지혜덕분이었다. 남의 집살이로는 절대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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