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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손으로 만드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공예를 위주로 쥬얼리, 와이어, 냅킨, 종이공예 등을 선보였죠. 작품을 만드는 재미를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면서 만들고 가르치는 재미에 푹 빠져들 수 있어 일이 즐겁습니다. 특히 언제든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여운이 남는다. 여러 명이 발표를 끝내고 내 차례가 돌아와서, 떨리는 손으로 펜을 꼭 붙잡고 칠판에 시를 옮겨 적었다. 사람들 앞에 서서 처음으로 내 글을 발표했던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짜릿했다. 부끄럽고 창피하기도 했지만, 처음으로 내가…

    당진시대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불렸다. 시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4.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송정한과는 ‘송’산면 서‘정’리에서 만드는 ‘한’국 ‘과’자를 뜻합니다.” 서정리 마을회관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해 직접 반죽해서 말리고, 기름에 튀겨내기까지 주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계화 시설을 갖추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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