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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손으로 만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숨쉬는 당진갯벌의 바지락!

    生바지락칼국수 | 손으로 직접 반죽한 면발 쫄깃 바지락 칼국수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전국민의 음식. 바지락 칼국수의 진정한 맛은 싱싱하면서 쫄깃쫄깃한 바지락과 그 바지락에서 나오는 바다내음, 그리고 그 바다내음이 배어있는 국물에서 나온다. 바지락에…

    당진시대
  2. 2005.02.28 · 산업·경제 · 민경자

    [만리향 김기정 대표]“일할 땐 열심히 일하고 놀 땐 확실히 놀자”

    …이기도 하다. 후끈거리는 열기가 가득한 주방 안으로 들어가자 김씨는 한 손으로도 들기 힘든 무쇠 솥에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탱글탱글한 각종 해산물과 쫀쫀한 면발이 합쳐지자 3분이 채 되기도 전에 입맛 당기는 짬봉이 완성됐다. “음식에 들어가는 고기…

  3. 2005.01.31 · 산업·경제 · 민경자

    [빈스(BINS) 조규홍․김경옥 대표] 검은콩 함유된 치킨 맛보세요

    …있는 아담한 매장이다. 주문이 들어오자마자 반죽을 정확히 저울로 재보고 손으로 꼭꼭 눌러 도우를 만드는 김경옥(당진읍 채운리, 37)씨와 조규홍(남편, 37)씨. 작년 9월에 오픈한 빈스는 체인점으로 조씨와 김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치과에서 1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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