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손으로 사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민문자 우강면 전 세류리 부녀회장은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한다. 올해 75세의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이 미국으로 몰려가 사대외교로 전술핵 재배치를 구걸하다가 거절당해 빈 손으로 귀국했다는 언론보도는 참담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우리 국민에게 심각한 위협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해서 제1야당이 전쟁이라도 곧 터질 것처럼 호들갑 떨며 품격 떨어지게…
2017.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우회) 회원들이 손을 모아 핸즈 온 봉사를 실시했다. 핸즈 온 봉사는 손으로 만든 물품 등을 소외 계층에 전달하는 것으로 당진화력 여직원회과 보령화력 여직원 60여 명이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여성 위생용품을 만들어 여성 북한이탈주민에게 지원했다.…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마을아파트어린이집(원장 강태숙)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알알이 맺힌 감자를 수확한다. 봄부터 뿌린 씨에 틈틈이 돌보며 3~4세의 원아들이 정성으로 키운 감자다. 이 감자를 가지고 원아들은 지난달 22일 팜마켓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진심이 느껴졌다. 그렇게 펜팔을 주고받기 시작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날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의 시작이었고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
2017.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연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열린 행사에서 열손가락 수화동아리는 노래 <사랑합니다>와 <내 나이가 어때서>에 맞춰 수화로 공연을 진행했다. 한편 열손가락 수화동아리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내 수화교육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공연…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음) 동수 엄마는 아들 역을 하다가 아들 생각에 많이 울었고요.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실(동혁 엄마) 씨는 우리 극단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규칙을 제시하며 단체를 이끕니다. 김순덕 씨는 생존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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