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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9년

4건 · '손을 보면'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신명을 돋구시기도 했으며, 가족 가족 손을 잡고 가족의 정을 돈독히 하는 그런 장도 마련되었다. 또 문학과 음악, 미술, 사진, 서예 등 문예부분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어느 정도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기회도 …

    당진시대
  2.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대신 손과 귀로 밭농사 짓기 - 석문면 삼봉리 김정희

    …다. 눈에 보이지도 않을 콩가지와 잡풀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모르겠다. “손을 대보면 알아요. 이 손이 용케 그걸 알아요.” 그래서 남들처럼 장갑을 끼지도 못한다. 김씨의 웃는 모습이 수줍은 분꽃같다. 얼마전엔 실하게 열린 고추을 땄다. 하지만 김씨의 …

    당진시대
  3.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이야기]나의 오디오 편력

    나의 오디오 편력 음악 오래 듣다보면 귀맛 까다로와져 결국 ‘옛것’으로 돌아가더라 음악을 오래 듣다보면 무릇 음에 대한 입맛(귀맛)이 까다로워져서 오디오에 대한 불만과 더 좋은 음에 대한 욕심으로 방황하게 된다. 더구나 애호가의 범주를 넘어 아예 매니…

    당진시대
  4.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쓸 수 없었다. 뛸 수도, 걸을 수도, 제대로 설 수도 없었다. 그녀의 손을 대신하는 것은 뭉툭한 오른쪽 손목뼈와 왼쪽어깨뼈, 그리고 얼굴이다. 한때는 너무도 고와서 예쁜이로 소문났던 그녀의 얼굴은 이제 그냥 얼굴이 아니다. 특히 턱과 입은 왼쪽 높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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