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장 손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그는 “처음 그라인더를 사용할 때 손을 다치진 않을까 무섭기도 했다”며 “또 작업 중에 먼지가 많이 발생해서 이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뿌리공예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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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손을 보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장 손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그는 “처음 그라인더를 사용할 때 손을 다치진 않을까 무섭기도 했다”며 “또 작업 중에 먼지가 많이 발생해서 이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뿌리공예를 하면서…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에서 열린 ‘거리미술제’에 참가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거리미술제를 보면서 ‘이제 당진도 문화예술로 마음을 채워야 하는 시기가 됐구나’, ‘이제 그 노력들이 행동으로 나타나는구나’ 하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아직도 대중들에게 문화니, 예술이니 하는 …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 꽃잎 모양의 전등갓은 세탁소 옷걸이였다. 윤선미(읍내동·40세) 씨의 손을 거치면 쓸모없이 버려지는 것들이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나 ‘작품’이 된다. 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다부진 손이 온 집안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흔히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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