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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손을 보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 탄 작가를 지켜보던 아이들이, 자신도 입으로 그림을 그려보겠다고 연신 손을 들었다. 종알종알 지저귀던 아이들의 입은 곧 손이 돼 캔버스 앞에 섰다. 입에 붓을 물고 물감을 찍어다 빈 종이를 채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자꾸만 마음이 앞서 뒷짐 진 손…

  2.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사람들과 이야기꽃을 피우고 흥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한다. 멀리 보면 깊이 뿌리 박혀 있는 조상의 DNA. 면면히 흘러온 민족성의 표출을 잘하는 것이 아닐까? 휘영청 꽃가지가 휠 정도의 달빛에 아버지의 노랫가락과 안동소주의 멋들어진 조화, 졸작…

    당진시대
  3.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아픈 모습을 보고 말았다. 딸은 부모가 힘겨워 하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보면서 자랐다. 정보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가운데 대학 진학을 희망했지만 얼마 전 “취업하겠다”고 말했단다. 가족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아빠, 보고싶어! 병원은 잘 갔어? 사진 찍어…

  4.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다. 소나무로 만든 가구에 동판을 붙인 작품을 전시했다. 완성된 작품을 보면 솔향과 동판의 멋이 조화로워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성을 더했다. 검은 동판이 소나무 소재의 가구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이 작가는 동판은 붉은색으로도, 노란색으로도 표현이 가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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